골절진단비 챙길까 말까?

골절진단비 챙길까 말까?

 

골절이란,

강력한 외력에 의해 뼈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엇나가 뼈의 연속성이 소실된 상태

흔히 '부러졌네' , '금갔네' 라고 많이 얘기하죠.

가벼운 골절도 병원가면 붕대나 깁스를 감아주고,

심한 골절일 경우 수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골절진단비, 필요할까요? 불필요할까요?

정답은 본인의 판단에 있으며,

골절진단비는 설계사들마다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보험에 관하여 더욱 자세히 알고 가입해야하는 이유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골절진단비란,

상해로 인한 골절진단 확정시, 한 사고당 가입금액 지급

* 치아파절 제외

* 동일한 상해로 2가지 이상 골절 시, 1회만 지급

골절진단비는 다쳐서 골절이 되었을 경우,

골절진단서를 끊어가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요

(진단서 비용은 병원마다 다르며, 약 2만원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골절진단비 가입시 주의사항을 알아보실까요?

* 치아에 대한 보상은 없어요

보통 보험사 손해율 때문에 치아파절이 제외된 경우가 많은데,

가끔 포함된 곳도 있으니, 잘 찾아보셔야 합니다.

* 한개의 사고로 여러골절을 입었을 경우, 한번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골절진단비는 1회만 지급됩니다.

* 상해의 직접적인 결과여야 해요.

병으로 인한 골절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골절 등은 제외됩니다.

 

여름에는 매년 찾아오시는 손님이 계시죠

" 장마 " 라는 손님인데요,

보통 할머니나 할아버지들께서

" 비가오려나 왜이리 무릎이 쑤셔 "

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죠.

7월에는 비가 많이 오면서 대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관절 내 압력이 높아져서

관절이 약해지고 통증이 커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골절진단비의 경우는

많이 뛰어노는 어린아이나, 나이가 드신분들이

가입하는 것이 조금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골절진단비의 경우 보험료가 1~2천원대이고,

언제든 해지해도 되기 때문에 갱신형으로

필요한 나이대가 가입해서

저렴한 보험료 챙기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